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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2026 서울시 소상공인·중소기업 정책자금 2조4천억! 금리 부담↓ 중도상환수수료 0원(신청방법)

by 인포와이즈 202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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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고환율로 원가가 오르고, 매출은 줄고, 인건비 부담까지 커지면서 ‘대출 상환’ 자체가 경영 리스크가 된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을 반영해 서울시가 **2026년 총 2조 4,000억 원 규모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합니다.

이번 지원의 포인트는 단순히 “돈을 빌려준다”가 아니라, **금융비용을 실제로 낮춰주는 구조(가산금리 인하 +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로 설계됐다는 점이에요.

✅ 핵심만 3줄 요약

  • 2026년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총 2조 4,000억 원 지원
  • 시중은행협력자금 가산금리 0.1%p 인하, 중도상환수수료 전면 면제
  • 신청은 1월 2일부터, 개인사업자(단독대표)는 모바일 앱 비대면 신청 가능

1) 이번 정책자금에서 가장 큰 변화: “갚을 때도 부담이 줄어듭니다”

서울시는 올해 신규 대출분부터

  • 시중은행협력자금 가산금리 0.1%p 인하(1.72.2% → 1.62.1%)
  • 은행별로 부과되던 중도상환수수료(0.03~0.17%) 전면 면제를 적용합니다.

📌 즉, 모든 중소기업육성자금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운영되어

  • 여유가 생겼을 때 빨리 상환하거나
  • 상황에 맞는 정책자금으로 갈아타기(대환)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2) 신청 가능한 은행(16개 시중협력은행)

국민, 기업, 농협, 신한, 우리, 하나, 스탠다드차타드,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경남, 부산, iM뱅크, 새마을금고중앙회, 수협, 신협

3) 지원 대상은 이렇게 나뉩니다 (내 상황에 맞게 고르기)

서울시는 크게 취약·유망·일반 3축으로 자금을 구성했습니다.

✅ (A) 취약 소상공인(부담 완화/재기/대환 중심)

  • 매출 급감·영세 자영업자 지원
  • 중·저신용(신용평점 839점 이하) 대상 금융 접근성 강화
  • 상환애로·고금리 대출을 낮추는 대환(희망동행자금) 강화
  • 취약사업자 지원자금(신설): 재단이 지정한 취약사업자에게 최대 5,000만 원, 이차보전 2.5%(별도 공고 예정)

✅ (B) 유망 소상공인(성장/고용/창업/ESG)

  • 창업교육·컨설팅 이수 창업자 지원 확대
  • 일자리 창출·고용 안정 기여 기업 지원 확대(사회보험 가입 기업 등)
  • ESG 실천기업 지원 지속

✅ (C) 일반 소상공인(요건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한 축)

  • 별도 자격요건이 없는 성장기반자금 / 경제활성화자금 확대
  •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이용 소상공인 대상 서울배달상생자금 운영

4) 2026년 자금 라인업(한눈에 보기)

[직접융자(고정금리)]

  • 시설자금: 생산설비·시장시설 개선 등(2.8%)
  • 성장기반자금: 요건 없이 신청 가능(3.0%, 업체당 5억 이내)
  • 긴급 자영업자금: 생계형 영세·매출 급감(2.5%, 업체당 5천만 이내)
  • 혁신형기업 도약자금: 기술·경영혁신기업 등(3.0%, 업체당 3억 이내)
  • 재해 중소기업자금: 재해·재난 피해(2.0%, 업체당 2억 이내)

[시중은행협력자금(변동금리, 이차보전)]

  • 경제활성화자금: 요건 없음(이차보전 1.8%, 업체당 5억 이내)
  • 희망동행자금(대환): 상환애로/기존 보증 이용 기업 + 민간대출 이용 기업까지 확대(이차보전 1.8%, 1억 이내)
  • 포용금융자금: 중저신용 839점 이하(이차보전 1.8%, 3천만 이내)
  • 신속드림자금: 중저신용 + 저소득·장애인·한부모·다문화 등(이차보전 1.8%, 3천만 이내)
  • 창업기업자금: 창업교육/컨설팅 이수 등(이차보전 1.8%, 1억 이내)
  • 일자리창출우수기업자금: 강소·가족친화·사회보험 가입 등(이차보전 2.5%, 5억 이내)
  • 재기지원자금: 다시서기 4.0 + 위기 소상공인 조기발굴 참여기업 확대(이차보전 2.5%, 1억 이내)
  • ESG자금: ESG 실천기업(이차보전 2.5%, 1억 이내)
  • 서울배달상생자금: ‘땡겨요’ 실적 요건 등(이차보전 2.0%, 1억 이내)
  • 취약사업자 지원자금(신설): 재단 지정 취약사업자(이차보전 2.5%, 5천만 이내 / 별도 공고)

[특별보증]

  • 안심통장(3월 예정): 생계형 중소기업·소상공인 마이너스통장 방식(업체당 1천만, CD+가산 2.0% 변동 / 참여은행 협의 중)

5) 신청방법(모바일/방문) — 여기서 헷갈리는 분 많아요

  • 접수 시작: 1월 2일부터
  • 개인사업자(단독대표):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으로 비대면 신청 가능
  • 공동대표 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비대면 어려운 경우:
    재단 고객센터 또는 누리집에서 예약 후 방문 신청

📞 문의

  •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1577-6119
  • 다산콜센터: 02-120

FAQ (자주 묻는 질문)

Q1.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는 모든 자금에 해당하나요?

서울시 공급 중소기업육성자금 전반을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Q2. ‘희망동행자금’은 어떤 분들이 특히 유리한가요?

기존 고금리 대출을 장기·저리 정책자금으로 갈아타고 싶은 분, 또는 상환 부담이 큰 분들이 우선 검토하면 좋습니다.

Q3. ‘취약사업자 지원자금’은 지금 바로 신청 가능한가요?

재단이 지정하는 취약사업자 대상이며 별도 공고 예정이라, 공고 확인 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Q4. ‘안심통장’은 언제 신청하나요?

서울시 안내 기준으로 **3월 중(예정)**이며, 은행 협의 및 시스템 개선 후 공고될 수 있습니다.

Q5. 단독대표 개인사업자인데, 어디서 비대면 신청하나요?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을 통해 비대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Q6. 법인/공동대표는 무조건 방문해야 하나요?

비대면 신청이 어려운 케이스에 해당될 수 있어 예약 후 방문 신청 안내를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재단 고객센터 문의 권장)

 

-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금리 인하,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6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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