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종료! 9월부터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시행…달라지는 혜택 총정리
서울에서 버스와 지하철을 자주 이용한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소식이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시민이 이용했던 기후동행카드가 2026년 8월 말 운영을 종료하고, 9월 1일부터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새롭게 시행됩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단순히 카드 이름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청년 혜택 연령 확대, 자동 환급 방식 도입, 전국 대중교통 이용, 기존 K-패스와의 연계 등 교통비 절감 혜택이 한층 강화됐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 모두의카드 신청 대상, 환급률, 청년 혜택, 기존 카드 사용 기한까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해드립니다. 기후동행카드, 왜 종료되나요?서울시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운영을 8월 말 종료하고, 보다 확대된 교통비 지원 제도인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도입..
2026. 7. 31.